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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북한에 200만 달러 주기로 했지만 주진 않았다?’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기사입력 2019-04-30 오전 10:10:3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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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오토 웜비어를 귀국시키기 위해 미국이 북한에 200만 달러를 주기로 약속은 했지만 돈을 주진 않았다고 존 볼턴 국가안보 보좌관이 밝혔습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오토 웜비어를 귀국시키기 위해 미국이 북한에 200만 달러를 주기로 약속은 했지만 돈을 주진 않았다고 존 볼턴 국가안보 보좌관이 밝혔습니다.

 

한국전을 외교관이나 정치인이 아닌, 전쟁으로 고통받은 사람들의 시각에서 만든 영화 "Korea: The Never Ending War"가 오늘 PBS TV에서 방영됩니다. 감독은 2차 대전에 참전한 증조부가 늘 전쟁을 얘기하셨는데 한국전에 참전한 엉클은 함구하는 이유가 궁금했다고도 말합니다.

 

샌디에고에 있는 유대 교회당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한 명이 숨졌습니다. 손가락을 잃은 랍비는 용의자의 총은 기적적으로 작동하지 않았다고 증언했습니다.

용의자는 잡혔고 경찰은 혐오 범죄로 보고 수사 중입니다.

 

많은 한인이 막대한 고통과 피해를 입고, 소수인종과 백인 모두에게 인종차별의 악영향을 확인하게 한 4.29가 발생한 지 27년이 되는 날입니다.

 

2045년이 되면 미국은 백인이 소수가 되는 과정이 시작되면서 국가의 아이덴티티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임기 중 한 거짓이나 사실과 다른 말이 만 백 번을 넘는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집계했습니다. 가장 많은 거짓말 이슈는 이민이었고 며칠 전 FOX의 션 헤니티와 한 45분 동안의 인터뷰에서는 마흔 다섯 번 거짓을 말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2020년 선거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투표하지 않겠다는 65세 이상과 여성 유권자가 크게 늘어났습니다.

 

워싱턴 DC 우버 드라이버가 한 시간에 버는 돈은 5달러이고 신변안전 위협도 받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버 운전자의 약 50%는 우버 운전이 친구에게 추천할 만한 직업이라고 답했습니다.

 

이란은 핵확산방지조약에서 탈퇴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미국의 전방위 압박에 대한 반응입니다.

 

17년째 열린 한국일보 할리웃 보울 음악대축제는 이제 인종, 성별, 세대의 공통언어와 공통 느낌이 됐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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