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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난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 (3)

크록스 슈즈… ‘역발상’ 구멍 숭숭 고무신발

기사입력 2019-04-30 오후 1:45:0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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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발상 아이디어의 구멍 숭숭 뚫린 신발, 크록스(출처: CROCS 공식 웹사이트)

 

[SNS 타임즈- USA] ‘대박 난 발명품 100가지시리즈, 오늘 세번째 이야기는 구멍 뚫린 고무 신발에 대한 성공 스토리다.

 

어떻게 하면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과거에 많은 사람들을 부자로 만든 대박 발명품들과 아이디어들!! 이 발명품들 속에 담긴 이야기들을 지금부터 만나보도록 할까요? 그래서 우리도 본받고 다들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됩시다.

 

‘대박 난 발명품 100가지시리즈, 오늘 세번째 이야기는 구멍 뚫린 고무 신발에 대한 성공 스토리다. 

 

매년 여름 슈즈 시장을 주름잡는 제품이 있다. 구멍이 숭숭 뚫린 고무신발 '크록스' .

 

2002년 미국 콜로라도에서 처음 등장한 크록스는 미국은 물론 유럽, 일본 등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이다.  부시 미국 전 대통령을 비롯해 할리우드 스타들이 크록스를 신은 모습이 곳곳에서 포착되면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크록스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가볍고 편안하기 때문이다.  얼핏 보기에는 고무처럼 보이지만 밀폐 기포 합성수지 소재인 '크로슬라이트' 재질이 적용돼 부드럽고 미끄럽지 않다. 

 

회사측 설명에 따르면 인체공학 설계로 특허를 받아 맨발로 서 있을 때보다 근육 피로가 60% 이상 줄어드는 효과도 있다고 한다. 

 

또 에어홀이라고 불리는 신발에 난 구멍들은 신발의 통풍과 디자인을 위해 만들어졌는데, 이 구멍 덕분에 신발에 물이 쉽게 들어오지만 또 통풍이 좋아 금세 마른다.  물에 젖지 않게 하는 방수 신발이 아니라 역발상으로 물이 쉽게 마르는 신발을 만든 것이다.

 

편안함을 기본으로 세련된 디자인에 스타일까지 접목하는 등 디자인 혁신과 함께 신소재 기술 혁신을 더하면서 사계절 슈즈 브랜드로 고객층을 넓혀 왔다. 

 

우리가 매일 신는 필수품 신발.  발을 더 가볍고, 편하게 만든 신발, 이렇게 생활속에서 작은 관심이 세계를 강타한 패션 아이템을 만들어 내며 당연히 대박을 낸 발명품이 됐다. 

 

 

집단 지성(크라우드)이 함께 참여하는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미국 특허 상표청 등록 특허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상기 변호사와 함께대박 난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연재되는 글들은 이상기 변호사가 타 매체에 게재했던 칼럼을 재 편집해 다시 소개하는 형식을 갖습니다.

 

이상기 변호사는 이 시리즈 스타트에서어떻게 하면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라는 첫 화두를 던지며, “이들 발명품 속에 담긴 이야기를 만나보면서 우리도 본받고 모두 대박 나 부자가 되자고 제안합니다.

 

앞으로 소개하는대박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도 그냥 스쳐지나 갈 수 있는 단순한 아이디어나 주변에서 흔하게 접하는 일상의 불편함에서 또 다른 ‘100가지 대박 발명품의 주인공이 되는 행운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 편집자 주

 

 

 

이상기 변호사는 특허, 저작권, 그리고 상표 등 지적 재산권과 상해 법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법무법인 드림에 합류하기 전 이상기 변호사는 시카고 소재 소프트비 법률 사무소에서 특허 변호사로 근무하면서 중소기업들과 개인 고객들의 특허 신청과 자동차 상해를 담당했다.

 

이상기 변호사는 복잡하고 과학적이고 공학적인 지식이 필요한 지적 재산권과 시간과 참을성과 설득력이 필요한 상해 건들에 대해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판을 받고 있다.

 

그는 파나소닉에서 10년 연구원 근무와 랜다우어 회사에서 10년 수석 연구원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또 주유소에 사용되는 크레디트 카드 컴퓨터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갖고 있다. (U.S. Patent #5,889,676, 1999)

 

이상기 변호사 약력(sang@dream-law.com)

·      미국 특허 상표청 등록 특허 변호사

·      로욜라 대학 법대, 법학박사

·      랜다우어 수석 연구원

·      파나소닉 연구원

·      일리노이 주립대학전산학과 석사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학사

 

 

- Copyright SNS 타임즈

이상기 변호사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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