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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미사일 발사, 트럼프가 괜찮다면 OK?’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기사입력 2019-05-07 오전 9:09:4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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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지난 주말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 추정 발사체 발사에 대해 미국은 장거리 무기가 아니므로 북한과 협상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북한이 지난 주말 단거리 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쏜 뒤의 상황은 어느정도 정리됐습니다. 미국은 장거리 무기가 아니므로 북한과 협상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이 발사체를 쏜 이유는 북한 주민, 남한, 미국 모두를 겨냥한 것이고, 시기는 자신과 미국 대통령이 모두 러시아 대통령과 접촉한 뒤인데, 발사체를 쏜 뒤 북한의 미국과의 협상입지는 강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북한이 핵을 포기하게 하려면 미국도 양보해야 한다는 방안이 대세가 되갑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또 입장을 바꿔 모든 중국물건에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습니다. 진심인지는 알 수 없으나 현실이 된다면 그 역시 무역 이슈를 넘어 북한과 중국에 파워를 주는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주식시장은 큰 폭 내림세입니다.

 

중국 언론 편집장은 미국 대통령이 관세부과를 하면 중국정부가 미국 재무부에 돈을 내는 것이라고 말하는데 뭘 몰라도 한참 모른다고 지적하면서, 미국 대통령처럼 미국인들도 잘 모르는 것 같다고 비아냥거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특검이 의회 청문회에 출석하는 것에 반대하지 않는다던 말을 또 바꿨습니다. 특별검사는 절대 의회 청문회에 출석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합니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 수사 때문에 임기 2년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2년 더 대통령직에 있어야 한다는 복음주의 대학총장 트윗을 리트윗 했습니다.

 

2020년 대선에서 큰 표 차이로 지지 않으면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을 떠나지 않을 수 있다고 걱정하는 말이 들립니다.

 

사흘 동안 임산부, 어린이를 포함해 27명이나 숨진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사이의 전쟁이 일단 휴전됐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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