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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미사일 발사에 대한 미국반응은 실수 지적'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기사입력 2019-05-08 오전 9:38:5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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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북한이 최근 발사체를 쏜 것에 대한 미국의 반응이 실수라는 지적도 나옵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북한이 최근 발사체를 쏜 것에 대한 미국의 반응이 실수라는 지적도 나옵니다.

단거리 마사일 이었다 하더라도 대통령과 국무장관이 김정은 위원장에게 미사일을 발사해도 좋다는 잘못된 신호를 줬다는 주장입니다.

 

미국은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한 북한에는 관대하고 미사일 협정을 잘 지켜왔던 이란에는 막강한 함대를 배치하고 있어 위험하다는 경고가 들립니다. 함대배치는 트럼프 대통령과 존 볼턴 국가안보보좌관, 이스라엘의 합작입니다.

 

미국의 인도-태평양 정책이 전략적 무지함과 방관으로 성공 가능성이 불분명하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한국, 일본, 중국은 물론 중동까지 연결되는 현재 정세를 보여주는 해설입니다.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만들 때 큰 역할을 한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수석전략가가 쓴 '미국은 중국과 경제전쟁을 하고 있다면서 중국에 한 치도 양보해선 안된다'는 기고문이 워싱턴 포스트에 실렸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이 심화돼 중국이 타격을 입으면 세계경제가 휘청일 수 밖에 없는 현실을 전문가들이 경고합니다.

 

재무장관이 대통령의 세금보고를 공개하라는 하원의 요구를 거부했습니다. 그러나 뉴욕 주 신임 검찰총장이 같은 이유로 재무부와 국세청을 고소했습니다.

 

대통령이 의회 청문회 출석을 막으려고 하는 특별검사가 곧 법무부를 떠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졸업식에서 여학생은 치마만 입어야 한다는 통지문을 받은 여학생이 그 통지문을 바꾼 일을 해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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