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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김정은 관계 아직은 OK?’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기사입력 2019-05-12 오후 9:25: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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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북한이 러시아제로 보이는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여러 발 발사한 뒤 미국은 북한 선박을 압류하고 무기는 싣지 않은 채 방어용 탄도 미사일 테스트도 했습니다.

 

 

[주요 뉴스]

 

북한이 러시아제로 보이는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여러 발 발사한 뒤 미국은 북한 선박을 압류하고 무기는 싣지 않은 채 방어용 탄도 미사일 테스트도 했습니다. 그 뒤 김정은 위원장은 더 강한 국방태세를 갖추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러나 김정은 위원장은 여전히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의 요구에 눈을 깜박거려 주길 원하고, 트럼프 대통령은 강성 존 볼턴 보좌관에게 불만을 표시하면서까지 김정은 위원장을 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스티브 비건 대북대표가 외교적으로 핵문제를 푸는 역할을 해주길 기대하는 전문가가 늘어납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은 트럼프 대통령이 같은 트윗을 올렸다 지웠다 다시 올릴 정도로 대통령 자신도 신경 쓰는 무역정책입니다. 미국이 협상 중 관세를 올리겠다고 발표하자 중국도 가만있지 않겠다고 대응했습니다.

 

무역협상이 실패하면 미국 가정은 한달 생활비가 평균 500 달러 더 들어갈 수도 있고 중국도 장기적으로는 손해입니다. 세계경제도 불황에 빠질 수 있다는 경고가 오늘 주식시장에 그대로 반영되고 있습니다.

 

공화당이 다수당인 연방 상원이 트럼프 대통령 아들을 소환한 뒤 공화당 내분이 일어났습니다. 내년에 선거를 치를 때 트럼프 대통령의 지원이 필요한 몇몇 의원들이 대통령 아들에 손을 대도록 기획한 동료 상원의원들을 가만두지 않겠다고 소리치고 있습니다.

 

미국 역사상 가장 오랜 대행 체제였던 국방장관 자리에 대통령이 현 장관대행을 지명했습니다.

 

상대에게 거의 모든 걸 양보하라는 식의 접근인 미국의 '아메리카 퍼스트' 외교정책이 여러 대륙에서 큰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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