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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근의 수출은 젊은 대학 졸업자’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기사입력 2019-05-14 오전 9:56:1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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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한국의 가장 최근의 수출은 실업자인 대학졸업자라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습니다.

 

 

[주요 뉴스]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이 결렬돼 무역전쟁이 됐습니다. 세계주식시장이 폭락세고, 미국과 중국 일반인들에게 큰 손해를 주게 되며, 현대의 냉전사태가 일어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중국이 경제번영의 상당부분을 미국과의 무역불균형에서 이룬 게 사실이지만, 그 사이 미국도 중국 덕을 봤다고 주장합니다.

 

무엇보다 미국이 무역협상을 통해 중국의 공산주의 경영방식을 바꾸라고 요구하는 것은 내정간섭이라는 게 세계 여론입니다.

 

미 중 무역전쟁은 결국 적절한 수준에서 타협할 것이고, 지금은 타협 전의 악화상황으로 기대하는 전문가가 많습니다.

 

'트럼프 이전의 트럼프'로 불리는 헝가리 총리가 오늘 트럼프 대통령을 만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를 좋아하지만 대통령 자문들은 대중 앞에서 그와 친밀한 모습을 보이지 말라고 조언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세금 보고는 결국 공개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대통령과 가장 강한 동맹인 데빈 누네스 전 하원 정보위원장이 트럼프를 보호하기 위해 했던 조치도 트럼프 대통령 세금 보고 공개의 추진력이 되고 말았습니다.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은 러시아 방문일정을 하루 취소하고 벨기에로 갔습니다.

이란사태를 유럽연합과 의논하기 위해서인 데, 한 밤에 방문통고를 받은 연락을 유럽연합 대표는 미 국무장관을 기꺼이 맞이하는 태도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과 일본, 한국은 국내에서는 클린 에너지 추진정책을 발표하면서 석탄사업은 다른 나라에 팔고 있다고 LA 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한국의 가장 최근의 수출은 실업자인 대학졸업자라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습니다.

 

베네주엘라의 자칭 대통령인 젊은 후안 과이도가 미 군당국과 직접채널을 만들어 마두로 대통령 정권교체방법을 찾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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