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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난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 (7)

‘레고’… 역사상 가장 뛰어난 장난감

기사입력 2019-05-18 오후 12:46:1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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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USA] ‘대박 난 발명품 100가지시리즈 일곱 번째 스토리는 장난감 역사를 새로 쓴 레고에 대한 이야기다.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휘어잡은 지구촌의 장난감 레고를 발명한 사람은 놀랍게도 집을 짓는 목수였다.

 

▲ (자료 사진. /SNS 타임즈)

 

어떻게 하면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과거에 많은 사람들을 부자로 만든 대박 발명품들과 아이디어들!! 이 발명품들 속에 담긴 이야기들을 지금부터 만나보도록 할까요? 그래서 우리도 본받고 다들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됩시다.

 

‘대박 난 발명품 100가지시리즈, 오늘은 장남감 산업에 역사를 쓴 발명품 레고 이야기다. 

 

지구촌 제1의 장난감으로 손꼽히는 레고. 인류 역사상 가장 뛰어난 장난감으로장난감의 혁명으로까지 칭송을 받았던 레고.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휘어잡은 지구촌의 장난감 레고를 발명한 사람은 놀랍게도 집을 짓는 목수였다.  

 

발명가는 크리스찬센, 1891년 덴마크에서 태어난 그는 그저 평범한 소년기를 거쳐 목수가 되었다. 소년시절 여느 소년들과 굳이 다른 점을 찾는다면 호기심이 남달리 많았다는 것뿐이었다. 

 

목수 크리스찬센은 남달리 성실하고 손재주가 좋아 동료 목수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고, 동종 업계에서도 소문이 나서 일거리도 많았다. 

 

그런데, 크리스찬센은 자기가 짓는 집의 모형을 만들어 장·단점을 분석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당시 목수들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고, 이것이 그를 더욱 유명하게 하기도 했다.

 

크리스찬센의 모형 집 만들기가 계속되며, 그 사이 블록형태의 장난감 만드는 일에 빠져들게 되었다.  결국 그는 목수 일을 그만 두고 장난감 회사를 차리게 되었다.  완구이름인 동시에 회사이름도 덴마크어로재미있게 놀다라는 의미로레고 고드트를 합성해서레고라고 했다. 

 

타고난 손재주의 소유자, 끊임없이 노력하는 성격의 크리스찬센의최고 품질의 장난감연구는 밤낮이 없이 계속되었다. 그의 연구실은 불이 꺼지는 날이 없을 정도였다.  그 결과 드디어 블록형태의 세계 최초 레고가 탄생하게 되었다. 

 

레고의 인기는 가히 폭발적이었다.  오대양 육대주 지구촌 아이들의 마음을 단숨에 지배해 버린 것이다. 초기에는 나무를 깎아 블록을 제작했으나 1940년대에 플라스틱을 이용한 대량 생산이 가능해지면서, 블록 완구 계열에서 지금과 같은 독보적인 위치에 오르게 되었다.

 

지금과 같은 형태의 블록은 크리스찬센의 아들 고트프레드가 고안했다. 고트프레드는 1963년에 레고 시스템의 10가지 기본 규칙을 제창했다. 

 

1. 놀이의 기능성이 무한할 것.

2. 남녀 아이 모두를 위한 것.

3. 모든 연령의 아이들에게 맞는 것.

4. 일년 내내 가지고 놀 수 있는 것.

5. 아이들의 건강과 편안함을 고려할 것.

6. 적당한 놀이 시간을 지킬 것.

7. 발전, 환상, 창의력을 증대 시킬 것.

8. 더 많은 놀이의 가치를 증폭시킬 것.

9. 쉽게 보충할 수 있을 것.

10. 품질이 완전할 것 등이었다.

 

레고는 원래 3세에서 12세까지의 어린이를 주요 대상으로 해서 출시되었지만, 어린이와 놀아주는 등의 여러 계기로 다시 레고에 빠지는 어른들도 늘어났다. 이들은 모임을 만들어 레고에 관한 여러 정보를 주고받는다고 한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장난감 발명품 레고는 당연히 대박이 날수밖에 없었다.

 

앞으로도 발명자들 뿐만 아니라 우리들도 부자로 만들 수 있는 대박 발명품들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는 계속된다.

 

집단 지성이 함께 참여하는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미국 특허 상표청 등록 특허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상기 변호사와 함께대박 난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연재되는 글들은 이상기 변호사가 타 매체에 게재했던 칼럼을 재 편집해 다시 소개하는 형식을 갖습니다.

 

이상기 변호사는 이 시리즈 스타트에서어떻게 하면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라는 첫 화두를 던지며, “이들 발명품 속에 담긴 이야기를 만나보면서 우리도 본받고 모두 대박 나 부자가 되자고 제안합니다.

 

앞으로 소개하는대박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도 그냥 스쳐지나 갈 수 있는 단순한 아이디어나 주변에서 흔하게 접하는 일상의 불편함에서 또 다른 ‘100가지 대박 발명품의 주인공이 되는 행운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 편집자 주

 

 

 

이상기 변호사는 특허, 저작권, 그리고 상표 등 지적 재산권과 상해 법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법무법인 드림에 합류하기 전 이상기 변호사는 시카고 소재 소프트비 법률 사무소에서 특허 변호사로 근무하면서 중소기업들과 개인 고객들의 특허 신청과 자동차 상해를 담당했다.

 

이상기 변호사는 복잡하고 과학적이고 공학적인 지식이 필요한 지적 재산권과 시간과 참을성과 설득력이 필요한 상해 건들에 대해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판을 받고 있다.

 

그는 파나소닉에서 10년 연구원 근무와 랜다우어 회사에서 10년 수석 연구원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또 주유소에 사용되는 크레디트 카드 컴퓨터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갖고 있다. (U.S. Patent #5,889,676, 1999)

 

이상기 변호사 약력(sang@dream-law.com)

·      미국 특허 상표청 등록 특허 변호사

·      로욜라 대학 법대, 법학박사

·      랜다우어 수석 연구원

·      파나소닉 연구원

·      일리노이 주립대학전산학과 석사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학사

 

 

- Copyright SNS 타임즈

이상기 변호사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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