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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자유조선 리더 용도폐기?’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기사입력 2019-05-19 오후 12:14: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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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스페인 주재 북한 대사관을 습격한 자유조선 리더 에이드리언 홍씨는 LA 주민이기도 하다면서 LA 타임즈가 긴 길이의 보도를 했습니다.

 

 

[주요 뉴스]

 

미국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의 한국방문을 보도합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번에 취소했던 판문점을 방문할 것인지가 관심사입니다.

 

스페인 주재 북한 대사관을 습격한 자유조선 리더 에이드리언 홍씨는 LA 주민이기도 하다면서 LA 타임즈가 긴 길이의 보도를 했습니다.

 

미국정부가 그를 이용하다가 버렸다는 주장과, 스페인 주재 북한 대사관 직원들이 북한 정권으로부터 단죄 받지 않으려고 당시 상황을 더욱 폭력적으로 과장했다는 내용 등이 담겨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발표할 이민개혁안에는 가족초청 이민을 줄이고 영어능력까지 갖춘 이민자를 늘 늘린다는 내용이 포함됐지만, DACA에 관한 언급은 없습니다.

 

공화당도 민주당도 환영하지 않을 것이고 의회에서 통과될 확률도 거의 없습니다.

 

미주리 주 상원도 앨라바마 주처럼 거의 모든 낙태를 막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 법안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강간이나 근친상간으로 임신을 했어도 모든 생명은 신이 주신 선물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낙태를 살해라고 주장하는 팻 로버슨 목사조차도 낙태시술을 한 의사를 99년 징역형에 처하는 법안은 너무 나갔고 연방대법원에서 이길 확률이 낮다고 말합니다.

 

결국 2020년 대선은 문화전쟁이 될 것이라는 것을 예고하는 결과입니다.

 

미국과 이란 사이의 군사긴장이 강해졌어도 두 나라 지도자 모두 기꺼이 전쟁하길 원하지는 않습니다. 미국은 이란에 양보하라는 위협을 하기위해 배치하는 군사력도 이란에 통하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취항하는 항공편과 화물편을 모두 최소 했습니다. 마두로 정권이 아니라 베네수엘라 국민이 고통받는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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