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도·농 상생 ‘부여 서울농장’ 조성 사업 순항

기사입력 2021-10-22 오전 11:39:30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SNS 타임즈] 부여군은 서울시와 도·농 상생 협력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부여 서울농장사업을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고 10.22일 밝혔다.

 

▲ 부여 서울농장 조감도. (출처: 부여군/SNS 타임즈)

 

서울농장 조성사업은 도시민에게 농촌체험과 힐링공간을 제공하고, 귀농·귀촌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시에서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부여군은 2020 4월 공모에 선정돼 같은 해 8월 착공에 들어갔다.

 

부여군 장암면 정암리 로컬푸드 종합유통센터 부지 내에 9,244(2,800여 평)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

 

앞서 부여군은 지난 5월 서울농장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서울농장 운영 및 관리조례'를 제정했다.

 

부여 서울농장에는 농업을 배울 수 있는 교육동과 전원 주택형 숙소동, 시설하우스를 비롯한 체험실습농장, 교과과정과 연계한 학습농장, 주말농장 등이 들어서게 된다.

 

운영비는 부여군과 서울시의 협약에 따라 향후 5년간 매년 총 10억원(서울시 70%, 부여군 30%)을 지원하게 된다.

 

박정현 군수는부여 서울농장을 통해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 맞춤형 영농체험과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이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나아가 부여 서울농장을 부여군민들이 도시민과 교류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류인희 기자 (editor@snstimes.kr)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정보네트워크
최근에 가장 많이 본 기사 인물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에 많이 본 기사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