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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태권도협회, 조관식 세종시민포럼 이사장 회장으로 선출

기사입력 2023-04-10 오후 7:13:5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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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조관식 세종시민포럼 이사장이 세종시태권도협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세종시태권도협회는 지난 8일 선거를 통해 조관식 박사가 회장으로 공식 선출됐다고 10일 밝혔다.

 

▲ 지난 8일 선거를 통해 세종시태권도협회 회장으로 선출된 조관식 세종시민포럼 이사장. /SNS 타임즈

 

세종시태권도협회 관계자는 조관식 박사는 세종시 출신으로 20대 시절부터 국회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 했으며, 국회에 재직 하는 동안 세종시 예산을 비롯해 고향을 위해 많은 헌신을 한 것으로 잘 알려진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국회 전 상임위 관련 업무를 두루 거치면서 입법ㆍ사법ㆍ행정ㆍ예산ㆍ정책 전문가로도 정평이 나있다고 첨언했다.

 

조 신임 회장은 현재 입법정책 연구회 입법정책 조정위원장으로도 활동 하고 있다. 또한 SNS 타임즈 유튜브 방송 진행자로 세종시 관내의 각종 단체와 121회 분량의 방송을 진행하며 여론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조관식 회장은 각종 언론을 통해 세종시와 관련된 현안 및 국가 현안에 대해 날카로운 칼럼을 게재 하고 있기도 하다.

 

조 신임 회장의 한 지인은 “2014년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세종시로 낙향을 결정한 조 회장은 지난 10여년간 고향 구석 구석을 다니며, 국회의원도 해결하지 못했던 각종 민원을 비롯해 크고 작은 수많은 민원을 해결해 왔다고 소개했다.

 

, 일부 지역 시민 사회를 중심으로 국회를 잘알고 세종시도 잘아는 조관식 신임회장이 국회 정치에 참여해, 국회의원으로서 세종시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태권도 유단자 이기도 그는 대한민국의 국기인 태권도 협회가 그동안 편가르기식으로 인해 제대로 자리매김 하지 못했다며 화합을 강조 했다. 그러면서 태권도 회장으로 태권도 대회는 물론,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한 태권도인들의 생활 터전 마련에도 앞장 서겠다는 취임 포부를 밝혔다.

 

특히 조 신임 회장은 특별자치시인 세종시에 태권도 실업팀이 없다고 지적하며 실업팀 창단에도 관심을 보였다.

 

만능 스포츠맨으로 알려진 조관식 회장은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가 유력시 되고 있는 예비 후보자 중 한명이며, 남다른 고향 사랑으로 지역사회에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그를 잘 알고 있는 지역사회의 한 시민은 앞으로 조 박사가 세종시 태권도 협회는 물론, 세종시 발전을 위해 큰 그림이 그려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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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호 기자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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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형순
    2023-04-12 오후 3:41:09
    조관식 태권도협회 회장님 축하드리구요, 세종시 협회를 위해 열심히 뛰어주세요!
  • 정승훈
    2023-04-12 오전 10:02:41
    조박사님 ㆍ축하드립니다ㆍ 태권도협회장님! 멋쟁이 그것보다도 더 멋있는 국힘이 더좋다ㆍ
  • kara(영순)
    2023-04-11 오후 6:56:43
    태권도협회장님! 축하드려요~
  • 피오렌
    2023-04-11 오전 10:21:10
    와ㅡ 조박사님.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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